매일 찍은 사진을
한 번에 돌아보는 기록으로
반려동물 사진은 비슷해 보여도 표정, 행동, 계절, 산책 장소처럼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는 순간이 많습니다. 대표 장면만 골라 이어두면 평범한 일상도 나중에는 변화가 보이는 기록이 됩니다.
사진을 날짜보다 ‘장면의 종류’로 먼저 나눠보세요
사진첩에 수백 장이 쌓였을 때 처음부터 시간순으로 고르려 하면 비슷한 사진끼리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잠든 모습, 산책, 놀이, 먹는 모습, 새로운 장소, 성장 변화처럼 장면의 종류를 먼저 나눈 뒤 각 묶음에서 대표 사진을 고르면 훨씬 빠르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영상에 잘 어울리는 네 가지 장면
연속 촬영 사진은 한 장만 대표로 남기세요
같은 행동을 연속으로 찍은 사진을 모두 넣으면 영상이 길어져도 장면의 변화는 적습니다. 가장 표정이 좋은 한 장이나 동작이 잘 보이는 한 장만 선택하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면 짧은 영상에서도 반려동물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움직임은 짧은 영상 컷으로 살려보세요
꼬리를 흔드는 모습, 뛰어오는 순간,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장면처럼 움직임이 중요한 순간은 사진보다 짧은 영상 컷이 잘 어울립니다. 오래에서는 긴 동영상에서 사용할 구간을 골라 최대 3초 이내의 짧은 컷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월별·계절별 기록으로 만들면 다시 찾기 쉽습니다
한 번에 모든 사진을 정리하려 하기보다 ‘봄 산책’, ‘이번 달 일상’, ‘처음 우리 집에 온 날부터 지금까지’처럼 범위를 정하세요. 프로젝트 범위가 명확하면 사진 선택이 쉬워지고, 나중에 다시 볼 때도 어떤 시기의 기록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텍스트는 이름·날짜·장소처럼 꼭 필요한 정보만
반려동물 이름, 날짜, 처음 갔던 장소처럼 시간이 지난 뒤 기억하고 싶은 정보만 넣으면 충분합니다. 오래에서는 텍스트를 추가하고 화면 안에서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보는 환경에 맞춰 화면 비율을 선택하세요
휴대전화에서 세로로 보기 좋게 만들고 싶다면 9:16, SNS 피드라면 4:5나 1:1, TV나 가로 화면으로 보관하려면 16:9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래는 이 네 가지 출력 비율을 지원합니다.
사진이 많다면 프로젝트를 나눠서 이어가세요
오래에서는 프로젝트당 최대 50컷까지 구성할 수 있고 프로젝트를 저장했다가 다시 열어 이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한 해 전체를 한 편에 넣기보다 월별, 계절별, 여행별로 나누면 사진을 고르는 부담도 줄어듭니다.
완성한 영상은 갤러리에 저장하고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추억 영상은 기기 갤러리에 저장하고 Android 공유 기능으로 원하는 앱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원본 사진과 영상은 영상 제작을 위해 기기에서 처리되며 ORE Studio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