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의 순간을
한 편의 영상으로 만드는 방법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고 싶지만 자막, 효과, 트랙 편집부터 배우고 싶지는 않을 때가 있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고르고, 순서를 정하고, 바로 저장하는 정도면 충분한 경우입니다.
먼저 영상의 목적부터 정하세요
사진을 많이 넣는 것보다 어떤 기억을 남길지 먼저 정하면 결과가 훨씬 깔끔합니다. 여행 하루를 정리할지, 아이의 한 달을 기록할지, 연인과의 기념일을 남길지처럼 한 가지 주제를 정해 보세요. 주제가 정해지면 비슷한 사진을 여러 장 넣기보다 장면이 바뀌는 사진을 고르기 쉬워집니다.
사진으로 동영상 만드는 가장 단순한 흐름
사진은 몇 장이 적당할까요?
정답은 없지만 처음부터 너무 많은 사진을 넣으면 비슷한 장면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우선 핵심 장면부터 고른 뒤 부족할 때 추가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오래에서는 한 프로젝트에 사진과 영상 컷을 최대 50컷까지 구성할 수 있으므로 짧은 기록부터 여러 장의 추억 모음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세로 영상과 가로 영상 중 무엇이 좋을까요?
휴대전화에서 세로로 보는 용도가 중심이면 9:16이 자연스럽고, 피드형 화면에는 4:5나 1:1이 편합니다. TV나 가로 화면에서 볼 목적이라면 16:9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제작을 시작하기 전에 어디에서 볼 영상인지 정하는 것입니다.
사진만 넣어도 되고, 영상도 섞어도 됩니다
사진만 이어도 기록이 되지만 짧은 영상 한두 컷이 들어가면 당시의 움직임이 함께 남습니다. 오래에서는 사진과 영상 컷을 같은 프로젝트에 추가할 수 있고, 앱에서 새 사진이나 영상을 바로 촬영해 추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필요한 경우 영상 위에 기억하고 싶은 텍스트를 추가하고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편집 없이 만들고 싶다면 오래(ORE)
오래는 범용 영상 편집기의 모든 기능을 담는 대신,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골라 순서대로 모으고 추억 영상으로 완성하는 흐름에 초점을 둔 Android 앱입니다. 작업 중인 프로젝트는 저장해 나중에 이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