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을
‘다녀온 순서’가 느껴지는 영상으로
여행이 끝나면 사진과 짧은 영상이 수십 장씩 남습니다. 전부 보여주기보다 출발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흐름이 느껴지는 컷만 고르면 짧은 영상으로도 여행의 분위기를 다시 떠올리기 쉽습니다.
여행 영상은 시간 순서가 가장 쉬운 편집 기준입니다
사진을 어떤 순서로 놓아야 할지 고민된다면 촬영 시간을 따라가 보세요. 공항이나 이동 장면에서 시작해 첫 장소, 음식, 거리, 대표 풍경, 밤의 장면, 돌아오는 순간처럼 하루의 순서대로 배치하면 별도의 설명이 많지 않아도 이야기가 만들어집니다.
여행 사진을 고를 때는 역할이 다른 장면을 섞으세요
비슷한 풍경은 한 장만 대표로 고르세요
같은 장소에서 연속으로 찍은 사진을 모두 넣으면 영상이 길어져도 새로운 정보는 적습니다. 구도가 가장 좋은 한두 장을 남기고 다음 장소로 넘어가는 편이 흐름이 선명합니다. 오래에서는 프로젝트당 최대 50컷까지 넣을 수 있지만, 최대치까지 채우는 것이 목표일 필요는 없습니다.
긴 여행 영상은 핵심 장면만 짧게
여행 중 촬영한 동영상은 걷는 동안이나 이동 중 계속 찍어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성 영상에는 그중 기억하고 싶은 순간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오래에서는 긴 영상에서 사용할 구간을 골라 최대 3초 이내의 짧은 컷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공유할지 먼저 정하면 화면 비율이 쉬워집니다
휴대전화 세로 화면 중심이라면 9:16, 피드에 올릴 목적이면 4:5나 1:1, 가로 화면으로 보관하거나 보여주려면 16:9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래는 이 네 가지 비율을 지원합니다.
장소나 날짜를 기억하고 싶다면 텍스트를 최소한으로
여행 이름, 날짜, 도시 이름처럼 나중에 꼭 기억하고 싶은 정보만 텍스트로 남겨보세요. 모든 사진에 설명을 붙이기보다 여행의 구간이 바뀌는 장면에만 넣으면 사진 자체를 가리지 않으면서 기록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오래에서는 텍스트를 추가하고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중에도 프로젝트를 조금씩 만들 수 있습니다
여행이 끝난 뒤 한꺼번에 정리하는 것이 부담이라면 그날 찍은 사진을 골라 프로젝트에 넣어두고 나중에 마무리해도 됩니다. 오래에서는 프로젝트를 저장했다가 다시 열어 이어서 편집할 수 있고, 갤러리의 기존 사진·영상뿐 아니라 앱에서 바로 촬영해 프로젝트에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완성한 여행 영상은 기기에 저장하고 바로 공유
영상 제작이 끝나면 기기 갤러리에 저장해 보관할 수 있고 Android 공유 기능을 통해 원하는 앱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과 영상은 개발자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고 기기에서 영상 제작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