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시간을
사진첩 속에만 두지 마세요
기념일 영상은 화려한 편집보다 두 사람이 함께한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의 사진부터 최근의 순간까지 대표 장면만 고르면 짧은 영상으로도 관계의 흐름이 보입니다.
먼저 ‘처음-중간-지금’ 세 구간으로 사진을 나누세요
사진이 많으면 한 장씩 비교하기보다 시기를 먼저 나누는 편이 쉽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함께 지내며 쌓인 일상과 여행, 그리고 최근의 모습을 세 묶음으로 나눈 뒤 각 묶음에서 대표 사진을 고르세요. 이렇게 하면 영상 순서도 자연스럽게 결정됩니다.
비슷한 셀카는 전부 넣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장소와 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을 연속으로 넣으면 영상의 변화가 적어집니다. 표정이나 배경이 가장 잘 드러나는 한두 장만 남기고, 다른 장소나 계절의 사진으로 넘어가면 짧은 영상에서도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이 생깁니다.
사진마다 역할을 하나씩 주면 고르기 쉬워집니다
짧은 영상 컷은 움직임이 느껴지는 순간에 넣으세요
걷는 모습, 웃는 장면, 여행지 풍경처럼 사진으로는 움직임이 사라지는 순간은 짧은 영상 컷이 잘 어울립니다. 오래에서는 긴 동영상에서 사용할 부분을 골라 최대 3초 이내의 짧은 구간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는 날짜와 한 문장 정도면 충분합니다
모든 장면에 설명을 붙이기보다 처음 날짜, 여행 이름, 기념일처럼 꼭 남기고 싶은 정보만 넣는 편이 사진을 보기 좋습니다. 오래에서는 텍스트를 추가하고 화면 안에서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공유할 곳에 맞춰 화면 비율을 정하세요
휴대전화에서 세로로 보기 좋게 만들고 싶다면 9:16, 피드 중심이라면 4:5나 1:1, TV나 가로 화면으로 함께 볼 목적이라면 16:9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래는 9:16, 4:5, 1:1, 16:9 네 가지 비율을 지원합니다.
한 번에 완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이 많다면 먼저 프로젝트를 만들고 대표 장면만 추가한 뒤 나중에 다시 열어 순서를 다듬어도 됩니다. 오래에서는 프로젝트를 저장하고 다시 열어 이어서 편집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당 최대 50컷까지 구성할 수 있습니다.
완성한 영상은 기기에 저장하고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이 끝나면 기기 갤러리에 저장하고 Android 공유 기능을 통해 원하는 앱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원본 사진과 영상은 영상 제작을 위해 기기에서 처리되며 ORE Studio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